[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준이 건물주가 됐다.
23일 한 매체는 배우 박서준이 올해 초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빌딩 한 채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종영 후 이 빌딩을 약 110억원에 사들였다.
이에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박서준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매입했지만, 자세한 부분은 사생활이어서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박서준이 매입한 빌딩은 오래됐지만, 주변 건물들과 다르게 입체적인 구조와 감각적인 컬러로 완벽히 리모델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 및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한편 박서준은 이병헌, 박보영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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