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꽃보다 예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6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 사람 친구들이 찍어주는 사진은 전문 포토그래퍼에 버금가는 만족도를 안겨 준다. 미리 생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생일을 맞이해 친구들과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신지수는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애기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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