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한 가운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홈트 시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효림은 반팔, 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서효림이지만, 이미 다이어트 전부터 서효림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서효림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건 지난 8월이었다. 서효림은 맛있는 음식 먹는 것을 참지 못하는 것을 토로하며 "12kg이 안 빠져요. 다들 빠지는데 나는 왜? 어떻게 빼요"라고 글을 남겼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과 결혼한 서효림은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당시 서효림은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돼 기쁘고 벅차다. 사랑으로 선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책임감 있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라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결혼 후 출산에 서효림은 12kg가 증가했다고 고백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할 것을 예고했다.
이후 서효림은 꾸준히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점점 늘씬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까지도 서효림의 다이어트는 계속되고 있다.
서효림이 계속해서 다이어트로 늘씬한 몸매를 만드는 가운데, 더욱 탄탄해질 몸매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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