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성우가 신해철의 6주기를 맞아 추모했다.
27일 신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철아 잘 지내고 있지? 벌써 6년이 됐구나!...인생에 동생이자, 친구였던!..코로나가 아니였으면 오늘 널 기리는 무대가 있었을텐데..같이 숨쉴 수 있었던 기억! 못 잊지!..평안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해철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다. 절친이었던 신성우의 신해철을 그리워하는 애틋한 마음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성우는 매년 신해철을 위한 추모공연에 섰던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