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남편을 위해 요리실력을 뽐냈다.
배우 유선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신랑을 위한 저녁 차림. 요즘 집을 비우는 날이 많아서..가족들 식사를 못 챙기다보니 ..어느새 신랑 얼굴이 퀭해졌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배우로서 카메라 앞에 서는 시간..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가족들..친정엄마..그리고 남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선은 "누구보다 최고의 아빠라고 자랑하고 싶을 만큼 멋진 내 짝꿍 힘내요~ 덕분에 마음 편히 일할 수 있음에 늘 감사해요. 특별한 건 없지만..좋아하는 김치찌개 목살 두툼한 거 넣어 끊이고..삼겹살숙주볶음과 삼치구이로 한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연한건없어요 #고마운마음표현하고 #서로배려하고 #서로이해해요 #가족이니까요 #밥상으로전하는마음"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선이 남편을 위해 직접 마련한 맛깔스러운 저녁 식사의 모습이 담겨 있어 군침을 자극했다.
한편 유선은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복수해라',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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