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정원이 둥이들과 함께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본캐와 부캐 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문정원은 9가지 색상의 옷을 입고 "똑같은 동작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게 포인트다"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문정원은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가방 화보 촬영에서 문정원은 한층 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문정원은 "처음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어색했지만 저를 찾아주는 분들을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려고 한다"라고 다짐했다.
틈틈이 보여주는 사진이 마음에 든 문정원은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문정원은 회색 코트를 입고 등장했고, 눈부신 그녀의 자태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날 문정원은 둥이와 함께한 화보 촬영기도 공개했다. 문정원은 "포즈 취하는 동시에 둥이를 챙기기가 쉽지 않았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화보 촬영은 둥이들이 협조를 잘해줘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서언이는 꼼꼼하게 모니터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구독자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야외 촬영에서는 문정원과 둥이들이 한층 더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문정원은 깜찍한 표정을 짓는 서준이를 보며 "왜 이렇게 잘해?"라고 폭풍 칭찬했다.
서언이도 숨겨뒀던 포즈를 대방출하며 현장의 웃음꽃을 피웠다. 우애 가득한 둥이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문정원의 모습과 멋있고 의젓하게 커가는 둥이들의 모습은 구독자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문정원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KBS2 '편스토랑'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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