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미 인스타그램
이세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딸 이음 양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이렇게 컸을까? 인생8개월차 #이든이동생이음이"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어선 채로 장난감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이음 양의 모습이 담겼다. 통통한 팔다리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지난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