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청아가 걸크러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임제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회색 목폴라에 검정색 자켓을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청아의 눈빛이 남다르다.
한편 이청아를 비롯해 남궁민, 김설현이 캐스팅돼 202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낮과 밤’은 오는 11월 30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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