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6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머리 스~~~타일 물결 머리. 늘 새로운 거 해줘서 고마웡♥ 오늘은 엄지의 제왕 녹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전 오늘도 감사로 시작합니당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홍지민은 물결 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화사한 미소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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