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SES 출신이자 솔로 가수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호 종료 아동이 자신의 '꿈'을 담아 직접 디자인한 버킷백과 카드지갑, 뱃지에요~~^^ 참 예쁘죠~! 보호 종료 아동은 만 18세에 보육원을 퇴소하게 되는 청소년입니다. 혼자가 된 아이들은 당장의 생계를 위해 일하며, 꿈을 향한 도전을 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함께'라는 가치 아래, 보호 종료 아동의 꿈을 향한 도전이 외롭지 않도록 모두 함께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바다는 긴 웨이브 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짙은 청순함을 뿜어냈다. 화사한 미소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9월 7일 결혼 3년 만에 득녀했으며 'OFF THE RECORD' '마녀의 법정 OST' 등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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