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데뷔 15주년 기념 온라인 팬미팅에 함께 한다.
7일 그룹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레이블SJ에 따르면 멤버 김희철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희철은 이날 예정된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 기념 온라인 팬미팅 'SUPER JUNIOR 15th Anniversary Special Event - 초대(Invitation)'에도 참석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팬미팅에서 슈퍼주니어는 지난 6일 오후 6시 발매된 신곡 '우리에게(The Melody)'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김희철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진행해왔다. 결국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생방송 라이브에도 불참했다.
이처럼 김희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자 팬들은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신곡 '우리에게(The Melody)'는 기분 좋은 '휘파람' 소리가 인상적인 미디움 템포 장르의 노래로, 가사에는 지난 15년 동안 함께해준 서로에 대한 고마움과 지금처럼 앞으로도 함께 노래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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