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 셜록의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들 응원 덕분에 열이 내렸어요! 남은 건 엄마 혓바늘뿐 요즘 동물사랑이 지극하신 #셜록독서 #14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셜록이가 건강을 회복하고 앉아서 그림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해진 셜록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한다.

한편 김소영 오상진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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