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청순 글래머 매력을 자랑했다.

10일 모델 겸 배우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멋쟁이 선글라스 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한 카페에서 감각적인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아빠를 닮은 훤칠한 기럭지와 청순한 글래머 매력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최연수는 과거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여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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