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둘째 딸 2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둥실. 누군가는 내년이 한 번 더 2020년이었으면 좋겠다 했고, 누군가는 다시 없어야 할 2020년이 어서 마무리되었음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속 모두, 한마음이다. 11월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중에 가장 믿어짐은 너희들이다. 너희들의 자람으로 시간을 증명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한다. #소울200일기념사진 #20201029"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소울이를 품에 안은 채 풍선을 들고 있는 이윤지와 그런 풍선을 잡으려고 손을 뻗고 있는 첫째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지 모녀의 따뜻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3주년 홈커밍 특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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