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 리아와 데이트에 나섰다.
13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부쩍 어린이 같아진 너랑 #리아 #엄마랑리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폭풍 성장한 딸을 안고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모습. 이어 명품 티셔츠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딸 리아가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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