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싶은 뷰티정보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아시겠지만 저는 워낙 등산 좋아하고 야외 촬영이 많아지면서 겨 울의 건조함을 온몸으로 경험하고 있어요. 하..특히 얼굴에 비해 신경을 덜 쓰게 되는 바디는 쉽게 민감해지고 건조해지더라구요. 로션을 발라도..왜자꾸..피부가 일어나는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여이 자신이 애용하는 로션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 9월 방송된 MBC 드라마 '시네마틱드라마 SF8 - 블링크'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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