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인스타그램
김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기방, 김희경 부부가 달달한 빼빼로데이 풍경을 전했다.

12일 패션브랜드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기록. 빼빼로데이 상술에 넘어간 너. 내년부턴 철 좀 들자(맛있긴 했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기방이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각종 빼빼로와 인형 바구니, 초콜릿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희경은 이를 상술이라 표현하면서도 맛있다며 고마움을 표해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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