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국 인스타
김민국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김성주의 막내딸 민주 양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아빠 김성주는 물론 큰오빠 민국이를 쏙 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김성주의 아들 민국 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막냉 최애짤 Personal favorite"이라는 글을 남기며 막냇동생 민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주 양은 청진기를 손으로 잡고 있다.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특히 눈길을 끄는 대목은 민주 양의 비주얼이 오빠 민국과 똑같다는 점이다. 폭풍성장해 벌써 8살 소녀가 된 민주 양은 오빠와 똑 닮은 외모로 팬들의 관심을 휩쓸고 있다.

김성주/사진=본사DB
김성주/사진=본사DB

김성주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가족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첫째 민국이와 둘째 민율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막둥이 민주 역시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수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민국이는 벌써 17살이 되며 성인 못지 않게 자랐다. 그가 가끔 SNS를 통해 전하는 자신과 가족들의 근황은 화제를 모으기도. 그런 가운데 부쩍 자라 벌써 8살이 된 민주의 모습은 단연 놀라움을 불러모으기에 충분했다. 사랑스러운 민주의 근황은 많은 네티즌들을 반갑게 했고 또 놀라게 했다. 그런 민주를 향한 민국이의 애정 역시 돋보였다. 동생바보다운 모습을 보여준 것.

아빠 김성주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이들. 귀여운 아이들의 일상은 여전히 이들을 응원하는 목소리를 이어지게 한다. 이들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늘 행복하고 활기 넘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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