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사진=헤럴드POP DB
홍석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석천이 아동학대 관련한 법 제정을 촉구하며 청원을 독려했다.

18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동학대 에 대한 법제정 #국민청원 이 오늘까지인데 18만이 넘었지만 아직 부족하답니다 관심과 청원 부탁드려요 마음이 아프네여 우와우와 여러분 덕분에 20만명이 넘었어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동 학대 신고에 대한 법을 강화해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담겼다. 최근 아동 학대 사건이 다수 발생하며 사회적 공분을 부른 바, 홍석천 역시 이를 통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에바 포비엘은 해당 게시물에 "참여했습니다. 공유해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았으며, 많은 네티즌들도 응원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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