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니가 스웨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nnie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쉽게 소화하지 못할 법한 헤어 스타일까지 찰떡같이 어울려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해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고, 올해 데뷔 4주년을 맞았다.

최근 타이틀곡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로 활동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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