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현숙이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공개,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9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ain 비가 온다"며 "#비온다 #상쾌해 #좋다 #하와이 #윤현숙 #일상 #rainyday #fresh #love #daily #yoonhyunsuk #hawaii"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꾸밈 없이 수수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이 안경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올해 50세가 된 윤현숙의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이렇게 윤현숙의 나이를 잊은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많은 팬들은 윤현숙의 근황에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그의 미모에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 범위를 넓혀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 '메리대구 공방전', '달콤한 인생', '애정만만세' 등에 출연했지만 미국으로 이주해 패션 사업가로 변신했다.
지난 2016년에는 JTBC '슈가맨'에 출연해 다시금 관심을 받았으며 이후 그는 SNS를 통해 미국 거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성을 이어갔다. 그런 그녀의 근황은 오늘(20일) 다시 화제를 모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까지 했다. 여전히 핫한 윤현숙의 존재감이 빛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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