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백도빈의 아내 정시아가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로 삶이 각박해지는 요즘...'함께' 라는 말에...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아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 상자와 함께 "안동 이웃 마을에서 농사지은 고구마에요. 맛있어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402호 드림"이라는 쪽지의 내용이 담겼다.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웃의 고구마 나눔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네티즌들은 "좋은 이웃이에요" "함께라는 말이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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