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팬들과 고객들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분한분 정성스레 써주신 글들.. 읽고 또 읽다가 울컥... 저 정말 행복한 사람이에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시니까 제가 더 잘하고 싶어서 늘 일에 미쳐도 그게 스트레스가 되어도 다 이겨내며 십여년을 버텨온거 같아요"라며 "제가 잘 한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믿음이, 응원이 그리고 제가 실수 할때도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믿어주신 그 마음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든거니까요"라고 진심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준희는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론 더더욱. 한분한분의 마음을 응원을 생각하며 정직하고 진실되게 만들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0년대 중반 혼성 아이돌 그룹 뮤(MUE)로 방송 생활을 시작해 방송 진행자와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다음은 김준희 글 전문
한분한분 정성스레 써주신 글들.. 읽고 또 읽다가 울컥... 저 정말 행복한 사람이에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시니까 제가 더 잘하고 싶어서 늘 일에 미쳐도 그게 스트레스가 되어도 다 이겨내며 십여년을 버텨온거 같아요
제가 잘 한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믿음이, 응원이 그리고 제가 실수 할때도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믿어주신 그 마음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든거니까요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론 더더욱. 한분한분의 마음을 응원을 생각하며 정직하고 진실되게 만들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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