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가수 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다니!!! 올해가 얼마 안남았다니!!! (마스크는 손에 잠시 보관하고 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민은 크리스마스 장식이 된 거울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여전히 맑은 피부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성민이 인상적이다.
특히 밝은 색감의 옷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더한 성민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성민은 지난해 11월 '오르골 (Orgel)'이라는 곡을 발매했다. 그의 아내 김사은은 2005년 잡지 쎄씨의 전속모델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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