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소유진의 자녀들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2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유진 자녀들과 함께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윤진은 사진과 함께 "달이 예뻤던 11월의 어느 밤의 꿈같은 추억"이라며 소유진을 태그했다.

이어 "5남매가 있으면 이렇겠지요ㅎㅎ 어서 빨리 다시 편히 만날 날을 기약하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진, 소유진은 각자의 자녀들을 데리고 별장 같은 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윤진의 자녀인 소을, 다을 남매와 소유진의 삼남매들이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소을이는 소유진의 막내딸 세은이와 잘 놀아주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딸기, 차를 마시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세은이를 귀여워 하는 소을과 그런 소을에게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 세은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윤진의 아들 다을이와 소유진의 아들 용희도 즐겁게 놀고 있다. 두 사람은 무언가를 바라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얌전한 두 아들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아이들 모두가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해 귀엽다.

또한 세은이는 소유진, 이윤진 사이에 서서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두 엄마의 미소에서 귀여워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소유진과 이윤진은 절친한 사이로, 각자의 자녀들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 뜻밖의 5남매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쳤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윤진 역시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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