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원효가 포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홀로포항 #나홀로호텔 #내일 #결혼식 #사회 #999번째 #코로나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포항의 바다가 보이는 건물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아름다운 배경을 두고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원효의 훈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원효는 심진화와 2011년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함께 출연해 잉꼬 부부 다운 면모를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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