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소은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찐웃 #동네마실"이라는 상황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동네 마실에 나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소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소은은 편안한 맨투맨 상하의에 패딩 점퍼를 걸치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미모가 눈부셔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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