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기은세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했다.
4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잘 안느껴지고 그래서 조금 늦어진 트리 만들기. 작년보다 분위기가 조금 밝았으면 해서 빨간 리본도 달아보고 두 가지 새로운 오너먼트도 추가해 보았어요. 옹동이가 무거웠는데 막상 만들고 보니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따뜻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기은세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장식들과 예쁜 조명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한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미국 교포와 결혼했다.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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