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용화가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수능 정말 고생 많았어요. 나 때는 말이에요 끝나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어머니가 싸준 도시락가방, 보온병 다 버리고 뛰어 왔다가 혼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꽃들 뒤에 서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용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용화는 얼굴이 멀리 찍혔음에도 불구 훈훈한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 17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RE-CODE'를 발매, 현재 활동 중이다. 또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업텐션 비토, 고결과 같은 음악방송 출연으로 검사를 실시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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