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진솔이 팬들이 진행한 전광판 이벤트 장소에 직접 찾아갔다.
진솔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지 못할 스무살의 생일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솔은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타임스퀘어에서 전광판에 송출되는 자신의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팬들이 진솔의 12월 4일 생일을 맞이해 진행한 전광판 이벤트를 직접 인증한 것이다. 팬들의 이벤트에 행복한 생일을 맞이한 진솔뿐만 아니라 팬 이벤트에 고마움을 표한 진솔에게 팬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한편 진솔이 속한 그룹 에이프릴은 2015년 데뷔했으며 가장 최근 'Now or Never'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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