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소이현이 큰딸 하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4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12.04 엄마 아빠에게 와준 예쁜아이 고마워 하은아 건강하게..자라주길 늘 기도해 생일 축하해 우리딸 우띠....진짜 마니 컷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큰딸 하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시절부터 훌쩍 큰 지금 모습까지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또한 그런 하은이와 함께 하는 아빠 인교진, 엄마 소이현의 표정에서도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하은, 소은 자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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