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둥이맘으로써 머리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고데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우아한 헤어스타일링을 한 이윤미가 손이고의 정석을 뽐내며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미용실에서 탄생한 이 말은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의 앞 글자를 딴 것. 연예인이나 모델의 개성 있는 머리 웨이브는 고데기로 일일이 연출한 것이다. 고객이 사진을 보여주며 ‘이런 머리 해주세요’라고 할 때 헤어디자이너가 하는 말이 ‘손이고’다.
한편 이윤미는 지는 2006년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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