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유미가 러블리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4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동그란 거울 앞에 쪼그려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귀여운 뱅 앞머리 헤어가 정유미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해준다. 네티즌들은 "거울에 비친 윰블리 ! 완전 귀엽다", "윰블리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원더랜드'에 출연 예정이며, '82년생 김지영' '염력' '보건교사 안은영' '여름방학' '라이브(Live)' 등 영화, 드라마, 예능에서 다양하게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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