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근황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4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쁘고 정신없었던 한 주가 지나갔다! 고생했어~~~~~~~ 너희들도 고생했어~~~ 우리 편안한 주말 보내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윙크를 하거나 입술을 내미는 등 애교 가득한 표정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결혼 후 더욱 예뻐진 듯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벤은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최근 결혼했다.
지난 2일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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