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인증해 화제다.
5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부로 먹고살던 시절..이때도"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경화가 지난해 이맘때 모습을 담고 있다. 김경화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는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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