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자축했다.
5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결혼 10주년이라니. 언택트 시대 (밥 따로 물 다로 다 따로) (10주년이라 보이는 겄자-(걷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과 문정원이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휘재는 "여보 십주년 축하해. 진짜 별의별 일 많았는데 이제 진짜 꽃길만 걷자. 잘하고 열심히 살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문정원은 "10년 데리고 사느라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 남은 결혼 생활 편안하고 웃을 일이 많이 있기를 바라요. 10년에 8년을 애 키우느라 고생 많았어요♥"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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