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룰라의 김지현이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8일 가수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두 달라고 ~~~애교부리는 만두... 넘 웃겨서 제대로 나온사진은 없지만 ㅎㅎ 너땜에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음식을 들고 반려견 옆에서 주는 시늉을 하는 있다. 자신의 반려견이 사랑스러워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뽐내는 김지현.
특히 김지현의 동그란 이마와 잡티없이 맑은 피부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현은 1994년 4인조 혼성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해 90년대 대표 댄스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1년 영화 ‘썸머타임’으로 연기자로 변신했다. 2016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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