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투애니원의 씨엘이 눈빛 카리스마를 빛냈다.

8일 가수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씨엘은 짙은 아이메이크업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로 포즈를 취하는 씨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흠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포스를 자아내는 씨엘이 인상적이다. 한편 씨엘은 지난 2009년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로 데뷔했고,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해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10월 29일 앨범 ‘+HWA+’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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