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승아가 역대급 청순미를 뽐냈다.
지난 7일 오후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찹쌀떡처럼 하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윤승아의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역대급으로 아름답다. 가까이에서 봐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윤승아의 피부가 특히 많은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도 그녀의 미모가 돋보이게 해준다. 분위기까지 넘사벽인 윤승아의 근황이다.
한편 윤승아는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의 출연작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 11월 26일 재개봉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