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 리아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잠옷이 너무 귀여워 ♥(근데, 5-7세 잠옷이 맞는거 실화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아는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 다리를 과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크리스마스 무늬가 그려진 잠옷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는 리아가 포착돼 랜선 이모, 삼촌들을 웃게 했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현재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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