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안소미가 가족의 일상을 자랑했다.

7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추억사진 잘먹었습니다 이 날..저의 혈당은 하늘을 찔렀지요..ㅋㅋㅋ덕분에 아직까지..소식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로아아빠는 오늘 아침 8시 부터 오후 8시까지..하루종일 집정리 했어요.. #미니멀라이프 ..사람잡네..ㅋㅋㅋㅋㅋㅋ청소업체 부른 줄 우리 로아도 아빠 도와준다며 물티슈 들고 요리 조리 쓱싹쓱싹"이라고 덧붙이며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아와 함께 남편이 딸기 먹방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딸을 바라보는 애정어린 남편의 시선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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