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사진=헤럴드POP DB
김혜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혜선이 세 번째 이혼한 가운데, 이틀 만에 직접 이유를 밝혔다.

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혜선은 세 번째 이혼했다. 김혜선은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으며, 이미 몇 년 전부터 별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 및 아이들로 인한 갈등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선의 세 번째 파경설이 나온 것은 지난 8일이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김혜선은 남편과 9월 결별했다. 이에 김혜선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내지 않고 침묵을 유지했다. 파경설 이틀 만에 김혜선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이혼을 밝힌 것.

앞서 지난 2016년 5월, 김혜선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김혜선은 세 번째 결혼을 하게 됐지만, 안타깝게도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김혜선은 지난 1995년 결혼해 8년 만인 2003년에 첫 이혼을 했다. 이후 2004년에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다시 3년 만에 갈라섰다. 또 2016년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세 번째 이혼을 하게 됐다.

화제의 중심에 오른 김혜선은 다시 안방극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내년 방영 예정인 문영남 작가의 신작 KBS2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출연을 확정 짓고 준비 중이다. 이에 김혜선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9년 SBS '수상한 장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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