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여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예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앞으로도 건강합시다(Let's all be healthy for the rest of our live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성은 솜뭉치같이 귀여운 반려견 두 마리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강아지 같은 매력이 있는 예성을 꼭 닮은 듯한 극강의 귀여움을 뽐내는 반려견들은 예성의 품에서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은 편안한 표정을 하고 있다.

한편 예성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1월, 데뷔 15주년 기념 '우리에게 (The Melody)'를 발매했으며 현재 정규 10집 '더 르네상스' 발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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