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혼술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퇴 후 소주가 없어 아쉬운 맘에 딴 남편과 연애시절 스위스 여행 때 사 온 술, 친정 엄마의 고사리무침, 워킹데드시즌10 #그럼난됐다 #자막이두줄로겹쳐보일때자야지 #룰루랄라내시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미국 좀비 드라마를 보며 혼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변변한 안주도 없이 술을 마시고 있지만 마음만은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장르만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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