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랍스터 짜장 라면을 만들었다.
8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랍스터 짜장라면 이연복 셰프님의 짜장라면을 만들어 봤어요. 허니베어가 쪄서 껍질을 까준 랍스터 올려서 먹음직스럽게 완성 집에 있는 야채들 냉털하고 돼지고기 목심 양껏 넣고 만들었더니 집에서 고급진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네요! 안면은 없지만 셰프님 감사합니다 허니베어가 극찬하며 순삭한 랍짜 만들기 상세 과정은 곧 블로그에 포스팅 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와 남편이 직접 만든 랍스터 짜장라면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다. 입덧으로 고생하던 중 만들어 먹은 음식이다. 익숙한 짜장라면을 고급스럽게 만든 이들 부부의 태교 음식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조민아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최근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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