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소진이 드라마 막촬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7일 오후 박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스파이 막촬 감독님 작가님 스텝분들 인나언니 아름다운드레스 직원배우들 우리 나경씨 주연실짱님 예지 그리고 성희원장님 신재원장님 모두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우리 건강하게 마친것만으로도 매우 훌륭히 해내었어요. 덕분에 즐겁게 걱정없이 든든하게 반년 잘 지내었어요 본방사수는 아직 네번들 더 하셔야 해요 알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진은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박소진의 우월한 미모가 마스크를 착용해도 가려지지 않는다. 드라마 마지막 촬영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한 사람씩 인사를 잊지 않는 박소진의 모습에 팬들 역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혜리 역시 "꺄 고생했어요 언니"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걸스데이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박소진은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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