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사진=헤럴드POP DB
정채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8일 정채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정채연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정채연은 구구단 미나의 집에서 간단한 식사(떡볶이, 피자 등) 자리를 가졌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일 정채연의 동료 가수가 코로나19 확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해당 동료와 함께 구구단 미나의 집에서 식사 자리를 가졌던 정채연, 유연정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리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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