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바쁜 엄마의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미의 딸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딸들은 온라인 수업을 듣는가 하면 잠옷 차림으로 집에서 놀이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일에 열중하고 있는 이윤미의 남편 주영훈도 보인다.
이윤미는 이와 함께 "#원더마미일상 #온라인수업 동시에 수업준비하느라 아주 바쁜아침 주씨들 나없음 안되겠구만"이라며 "라엘이 연필 아라 리코더 교수님 커피 동시에 주문하시고~~ 나혼자 이리저리 손이모자람 ㅋ"이라고 바쁜 엄마의 일상에 대해 얘기했다.
이어 "이와중에 막내회장님은 방마다 난입하셔서 체크하고 언니수업 리코더한번 쿨하게 불어주시고 자기도 키즈유튜브 로 자체 온라인수업~ 저 이제 커피한잔 해도 되것쥬?!"라며 "지금도 라엘이 엄마 세번부르네 ~~ 눼눼~~ 달려갑니다요 매일아침 마음의준비를 단디 해야겠어요~ 모두 같은 아침이었을꺼 같네요~ 우리모두 힘내고 좋아질 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19물러가라 #얍!!!!!"이라는 글을 덧붙여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윤미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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