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영이 아픈 딸을 걱정했다.
8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가 밤새 열이 나서, 나는데도 자꾸 뛰어다니며 놀려고 해서. 전에 없던 엄청난 특혜를 제공했다. 엄마 침대에서 뽀로로 보기. 세상에... 진짜 좋겠는데? 몇 편만 보고 병원 가자 #셜록14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딸이 애니메이션 뽀로로를 시청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아픈 딸을 향한 걱정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김소영의 글에 네티즌들도 공감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에 오상진과 백년가약을 맺어 아나운서 출신 부부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딸 셜록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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