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저녁먹이고 각자 숙제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분홍색 고데기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풍성한 헤어 볼륨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이윤미가 시선을 끈다.
특히 이윤미는 얼굴에 있던 점을 제거하고 더욱 청순하고 또 화려한 이목구비를 완성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는 딸 세명으로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막내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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